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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께서다시 오신다2018-11-27 11:06:37
    만일 당신이 당신의 외모가 당당하다면 굳이 "사회탓" 을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굳이 화장을 해야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어떤일에 경쟁력을 갖추기위한 노력만 하면 됩니다. 당신은 당신이 되고자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 무엇의 일에 타인과 경쟁하기위한 준비를 했습니까? 준비 안되어있으면서도 외모만 보는 사회탓을 하신적 없습니까? 몰론 당신의 탈코르셋의 진정한 의미를 살리고자 한다면 화장이 사회가 강요한 코르셋이다 라는 말을 해선 안됩니다. 이세상에 팔없이 두다리 없이도 사회탓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주께서다시 오신다2018-11-27 10:32:36
    화장이 사회적 강요의 산물이라는 주장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지금도 여학생들은 부모의 시선을 피해 몰래 화장하고있습니다. 학교선생님들의 금지에도 몰래 화장하고있습니다. 사회가 여학생들의 화장을 금지함에도 굳이 몰래 화장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로"예뻐지려고"입니다. 왜 예뻐지려고 하는겁니까? 인터뷰결과 "자신감" 때문입니다. "사회탓" 이라고 대답한 여학생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사회탓 하는건 자신의 문제를 사회에 전가하는 무책임입니다. 휘트니스 선수들 보세요. 피나는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도 그런노력 하셔야합니다
  • 주께서다시 오신다2018-11-27 10:18:31
    그들은 열정과 부지런함 풍부한 지식과 훌륭한 기술 좋은 인간관계 따뜻하고 친밀한 마음등등 그들만의 무언가를 갖추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변함없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화장을 강요했나요? 그것이 사회라고 단정할 근거는없어요. 단지 당신의 생각일뿐입니다. 과거 미니스커트와 긴머리 열품 불었죠? 유행을 쫓은건 여성들입니다. 미니스커트 금지와 단속을 피해 미니스커트를 입고 머리길렀죠. 그들은 그것이 "자유"라고 외쳤습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의 어머니 세대의 경험입니다. 왜 그걸 부정합니까?
  • 주께서다시 오신다2018-11-27 10:14:46
    당신의 용기는 칭찬하지만 당신의 말에 동의못합니다. 사회가 당신에게 예쁨을 강요했다는 구체적 근거 없습니다. 인간은 아름다움을 쫓는 본능 존재합니다. 갓난 아이도 아름다운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주목한다는 연구결과 있습니다. 갓난아이에게 사회적 편견을 강제한적 있나요? 동물도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미며 짝짓기를 합니다. 그저 자연스러운 본능일뿐입니다. 그러함에도 우리사회는 아름답지 못한 사람에게도 언제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세계 정치 지도자나 대기업의 회장들 성공한 사람들 하다못해 자기분야의 전문가들 보세요. 그들이 화장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