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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길2019-03-30 15:31:58
    기사 잘 봤습니다.그 동안 언론과 입소문들이 만들어낸 박철상의 실체가 이렇다니 암담하네요. 동시에 최대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A씨에게도 궁금증이 생기네요. 당신은 4억원의 재산 외에 9억이라는 큰 돈을 어떤 방식과 명분으로 돈을 모으셨습니까? 보험 업계 종사자로서 적지 않은 돈을 어떻게 모은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충분한 설명과 정당한 방식으로 돈을 모으고, 투자한 것이 맞습니까? 인터뷰의 대부분은 A씨의 억울함으로 가득하지만, 질문 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이 일의 가려진 피해자는 결국 A씨에게 돈을 맡긴 고객들이 아닐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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