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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ever박근혜대통령♡2019-05-22 23:26:32
    으나, 완전 유언비어였죠. 그게 이번 감사원 결과로 밝혀졌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최순실이든 그 누구든 부정한 일이 있었으면 벌써 문재인 입으로 대대적으로 떠들고 난리가 났을 겁니다. 문재인의 감사원이 밝히지 않은 것은, 오히려 깨끗해서 박근혜대통령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이겠죠. 김관진이 '정무적'이라고 얘기한 것은, 이명박이 돈아끼려다가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얘기하기가 곤란했을 것이고, (이명박정부때도 일했으니) 그렇다고, 국고를 아끼며 흥정하려고 했던 이명박이 무슨 잘못을 한 거라고 볼 수는 없죠. 좀 운이 나빴을 뿐
  • ♡Forever박근혜대통령♡2019-05-22 23:24:22
    스텔스기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만큼, 조종사가 잘못된다거나 결함이 생기는 등 추락한다거나 했을때, 자기들의 레이더로도 찾아낼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거지요. 원래, 기술이란 것은 백프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비장의 핵심기술은 빼놓고 주지요. 그리고, 스텔스기같은 비싼 무기를 완전화시키기 위해 계속 스탤스기를 잃는다면, 그 비용은 완제품을 사는것보다 더 많이 들수도 있지요. 완제품을 사면,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텐데요. 이 문정부의 좌파들은 어떻게든 북한을 위해 스텔스기 도입을 막으려고 전혀 근거도 없는 최순실영향력설등을 퍼트렸
  • ♡Forever박근혜대통령♡2019-05-22 23:21:32
    40대로 줄이면서, 또 예산도 초과하지 않게 되면서 처음부터 목표였던 스텔스기를 무방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던 겁니다. 그런데, 문재인정권 들어와서 문재인이 친북정책을 펼치면서 트럼프대통령과의 협의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인지, 미국무기를 대량 구매하는 추세인데, 스텔스기도 20대 더 추가해서 최초 목표였던 60대를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술이전이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번 일본의 '스텔스기 기술도입' 후 자체생산한 스텔스기가 실종된 것같은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거죠.
  • ♡Forever박근혜대통령♡2019-05-22 23:19:11
    이게 전모가 어떻게 된거냐 하면, 처음부터 '스텔스기 도입'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이 좀 싸게 사보겠다고 공개입찰을 붙였는데, 시험비행에서 'F-35A'가 결함이 나와버린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그 결함을 개선하게 되면서, 그 개선비용이 증가해서, 이명박이 계산했던 예산을 초과해버리게 되서 최저가인 다른 걸 살 수밖에 없는 제꾀에 제가 빠진 곤란한 경우가 돼있었습니다. 그랬던걸, 예비역군장성들이 쓸데없는 걸 살게 아니라 스텔스기를 사야한다해서 김기춘비서실장을 통해 박근혜대통령에게 편지를 썼고, 그래서 당초 60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