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유병언 장학생’이나 ‘유병언 키즈’에 대한 주장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며, 이용욱 전 해경 국장은 기독교복음침례회 현 신도가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김혜경 씨가 유병언 전 회장의 비서를 역임하거나 재산을 관리했다는 주장, 유 전 회장이 “김혜경이 배신하면 우리는 망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확인된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유대균 씨가 운영했다고 알려진 카페도 실제로는 김 모 씨가 사장으로서 운영했으므로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더 나아가 해당 카페에서의 비밀 친목모임이 있었다는 주장도 입증할 만한 사실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의 자세한 입장을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http://klef.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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