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왜 경찰서 코 앞에 시신을 유기했나” 굴포천 마대자루 시신 사건 추적

한 달 전부터 유기돼 있을 가능성 높아…시신 부패 상태 심해 사인·신원 모두 미궁 속

온라인 기사 2016.12.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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