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낙하산 단장은 가라‘ 선수 출신 단장이 대세

유망주 발굴·선수 영입 주도…감독이 ‘팀 색깔’ 좌우? 이젠 우리 손에 달렸다!

[제 1290호] 2017.01.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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