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한 살 동갑내기 이호준·이승엽·임창용 아직은 '꽃샘추위'

'예고 은퇴' 이호준·이승엽 각각 2군생활·팀 꼴찌…임창용은 난조에 빠져

[제1301호] 2017.04.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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