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유 미술품을 집으로” 오리온 이화경 부회장 재판에…남편 담철곤 회장은 무혐의

검찰, 담철곤 오리온 회장 ‘200억원·미술품 횡령’ 무혐의 처분…처형 이혜경 전 동양 부회장과 갈등은?

온라인 기사 2017.07.1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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