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기록 세운 김서영·안세현, 그들 뒤엔 든든한 지원군이…

소속팀 경북도청·후원사 SK텔레콤 전담팀까지 꾸려 파견…수영연맹은 선수지원 제 역할 못해

[제1317호] 2017.08.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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