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메이저퀸 김인경 "고딩 때 나홀로 미국행…너무 당돌했나요?"

스폰 없는 골프채·기부천사로도 화제…"30cm 퍼팅 악몽? 현재를 즐기려 연습한다"

[제1318호] 2017.08.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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