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가 6학년 학생과 성관계…‘사랑한다’ 문자 보내기도

미성년자 강제강간 등 혐의로 검찰 송치…학생에 전송한 반나체 사진 학부모에 덜미

온라인 기사 2017.08.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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