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한국 야구 황금세대 '베이징 키즈'가 몰려온다

안우진·곽빈 등 150km대 파이어볼러 10명 넘어…2차 지명선수 강백호·이승헌도 '대물'

[제1322호] 2017.09.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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