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종전, 우승·PO 자리 가린다

KIA 헥터, 두산 니퍼트 등 에이스 내세워…두산은 유희관 대기시켜 총력전 예고

온라인 기사 2017.10.03 14:4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야구 기사 더보기

NH농협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