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히딩크’ 김신환 "파주NFC 부러워…작은 축구학교 하나 세우고파"

“내전 잔재 속 맨땅에 헤딩…폐렴으로 숨진 13세 제자 직접 묻어주기도”

[제1331호] 2017.11.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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