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일본도 대만도 “한국엔 질 수 없다”…야구 삼국지 들여다보기

‘한 수 위’ 일본과 ‘한 수 아래’ 대만 사이에 낀 한국 이번 대회서 능력과 한계 실감

[제1333호] 2017.11.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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