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판사 ‘김관진·임관빈 구속적부심 석방’ 공개비판…“납득할 수 없다”

김동진 부장판사 과거 원세훈 전 국정원장 1심 판결 때도 ‘지록위마 판결’이라 공개비판

온라인 기사 2017.12.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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