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검사장 인사설 ‘솔솔’…대검·서울중앙지검 집안싸움 승자는?

대검 위상 되찾으려는 의지 “흔들리는 문무일 리더십 강화할 명분”

[제1335호] 2017.12.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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