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등 떠밀려 은퇴하고 팀 찾아 헤매고 ‘베테랑의 추운 겨울’

정성훈 ‘최다 출장’ 단독 1위 앞두고 방출…이용규 연봉 ‘최대 삭감’ 사인

[제1337호] 2017.12.21 17:1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야구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이시각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