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파이어볼러’ 이혜천의 호주야구 이야기

“​​​​​​​가족 위한 호주행 ‘한국 선수’ 자부심으로 벌써 3년차…어려움 겪는 후배들에게 추천하고파”

[제1338호] 2017.12.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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