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깎일수록 가격 뚝뚝’…트럼프 타워의 어제와 오늘

반트럼프 시위로 주변 상권도 몸살…셀럽들 보금자리에서 분열된 미국의 상징으로

[제1340호] 2018.01.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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