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구 레전드 김사니 “세터 선택한 건 아빠의 신의 한수”

세터 김사니가 꼽는 최고 세터 “강혜미 언니”…전성기는 “최고 공격수들과 뛴 기업은행 시절”

[제1340호] 2018.01.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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