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혈통 최초 방남…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행’ 전격 결정 앞과 뒤

2014년 신설된 당 행사부 ‘제1부부장’ 자격으로 방남…‘본인의지+김정은 돌파구 마련’이 배경

[제1344호] 2018.02.0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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