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이색선수 열전] 통가의 근육맨, 하계엔 ‘태권맨’ 동계엔 ‘스키맨’

비에르엔 여성 최다 10개 메달 보유 ‘노장의 도전은 계속된다’

[제1344호] 2018.02.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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