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 없는 팀추월…논란의 시작과 끝엔 ‘빙상 대부’ 그가 있다

전명규 부회장, 김보름·이승훈 ‘편애’ 특혜 의혹…“나머진 줘도 못 먹어” 과거 발언 주목

[제1346호] 2018.02.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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