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사기쳤다고? 삼성도 김백준도 “소송비 대납 MB 지시”

MB 측 “무료 변론인 줄…뒤늦게 대납 알고 돌려주라 했지만…” 벼랑끝 석연찮은 해명

[제1346호] 2018.02.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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