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파문으로 드러난 수행비서들의 역할과 고충...“우리는 절대 복종해야 한다”

‘그림자’ ‘매니저’ ‘5분 대기조’…정치인 사생활까지 엿볼 수 있는 위험한 자리이기도

[제1348호] 2018.03.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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