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우리 동네 이름 쓰지마” ‘곤지암’으로 돌아본 작명 백태

공포 스릴러물 탓 ‘집값 떨어질라’ 주민들 원성 자자…‘곡성’ ‘밀양’ 우려 뒤집고 관광객 유치 기회 잡아

[제1351호] 2018.03.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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