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정몽구 부자’에 유리하게 퍼즐 맞췄다

모비스·글로비스 분할합병으로 순환출자 구도 해소…지배구조 악영향 우려 지주사 전환은 안해

[제1351호] 2018.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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