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모 배구 자매’ 한유미·한송이 “우리가 반반 섞였다면 천하무적일 것”

대표팀 땐 언니가 동생에 주전 물려줘…“송이였기 때문에 질투 안 나고 마음 편해져”

[제1352호] 2018.04.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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