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마무리 여자배구 이젠 국대팀으로 ‘국제대회’ 대장정 돌입

김연경·양효진 등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 도전…“네이션스리그-세계선수권도 포기 못해”

온라인 기사 2018.04.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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