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인터뷰 “터키와 중국 중 한 팀과 계약, 마음 거의 굳혔다”

진천에서 국대 후배들과 땀 뻘뻘…“농구 김주성 은퇴투어 부러워…현역 마지막은 한국에서”

온라인 기사 2018.05.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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