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 앤 더머 싸움 보듯’…검경, 수사권 조정 신경전 점입가경

드루킹 사건 수사 비난 여론에 검경 서로 “네 탓” 주장…청와대의 애매한 태도 지적도

[제1357호] 2018.05.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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