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 미투 사건 “위드유” 열풍 속 한국기원은 ‘미적미적’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김성룡은 ‘꼭꼭’ 윤리위는 ‘질질’…조사 과정 2차 피해 우려도

[제1360호] 2018.05.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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