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회장 부부 첫 공판, 50억 횡령혐의 인정···배임 고의성은 부인

회삿돈 페이퍼컴퍼니 통해 자택수리비-자동차 리스비 등 착복 “반성한다”

온라인 기사 2018.06.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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