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 ‘메이저리그’ 중국갑조리그서 뛰는 한국 용병들

박정환 이세돌 최철한 신진서 등 11명 러브콜…판당 최고 10만 위안 등 대국료도 짭짤

[제1361호] 2018.06.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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