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성매매 여성 죽음’ 이면에 가시 감춘 장미회가…

가출 청소년 대상 ‘주체적 성노동’ 유혹…온갖 학대 받아온 그의 죽음을 “주체적 삶 살다간 완벽한 죽음” 포장

[제1361호] 2018.06.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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