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집인터뷰] 태극전사 유니폼 속 ‘투혼’ 휘호 주인공 열암 송정희 선생 “공은 둥글다”

“한국축구 결과는 모르는 것…대전 엑스포 제호 작업 가장 기억에 남아”

[제1363호] 2018.06.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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