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40대에 맹활약 프로야구 선수 스토리

박용택 “LG 우승 때까지 은퇴 않겠다”…이종범 “나는 공 대신 40이란 숫자와 싸워“

[제1364호] 2018.06.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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