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화 우려” 사형 옴진리교 교주 유골 둘러싼 논란

아사하라, 절연한 넷째 딸에 제 유해 맡겨…나머지 가족들 “시신 달라” 요구…넷째 딸 “태평양에 뿌릴 것”

[제1366호] 2018.07.13 11:3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국제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