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투 독려했던 바른미래당, 당내 성추행 의혹은 외면

여성 당원 “고위 당직자가 가슴 만진 뒤 ‘너도 좋지?’ 말해”…당에 신고했지만 조치 안 취해

[제1370호] 2018.08.09 14: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정치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