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독주 막아라’ 견제구 슝슝…여권 당정청 파열음 속사정

친문 “참모들이 김경수 ‘팽’하려 해” 신친문과 주도권 싸움…공직사회, 청와대에 ‘항명’ 논란도

[제1371호] 2018.08.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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