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아버지 “코치직까지 거절하고 서둘러 귀환, 납득 안가”

“예능 출연보다 중요한 건 선수생활 마무리…도움 받았으면 갚아야, 속사정 따로 있을 것”

[제1374호] 2018.09.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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