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서울올림픽이 우리집을 빼앗았죠”...‘환희’ 뒤 감춰진 상계동의 ‘아픔’

[언더커버] 서울올림픽 30주년특집(4·끝)-‘상계동 올림픽’ 김동원 감독 인터뷰

[제1375호] 2018.09.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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