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로는 좋은데 상왕역할은 좀…’ 청와대 ‘이해찬 딜레마’ 왜?

이 대표 종부세 강화 제기 등 ‘현안 해결사’ 역할…청와대 부담 덜었지만 주도권 약화 불가피

[제1375호] 2018.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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