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5위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항소심 앞두고 노심초사 까닭은?

뇌물공여 혐의 벗지 못하면 면세점 사업 타격…지배구조개편 시한도 1년밖에 안 남아

[제1377호] 2018.10.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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