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걸그룹공화국’…가요계는 왜 ‘소녀’에 목매나?

원조 ‘소녀시대’ 이어 ‘트와이스’ ‘여자친구’ 맹활약…최근엔 ‘우주소녀’ 등 바통 이어받아…10대 팬층과 함께 성장하는 ‘친구’ 의미 강해

[제1378호] 2018.10.0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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