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불신과 갈등 넘어 새로운 화합의 장으로”

영화인 보이콧 이후 4년 만의 정상화…장동건·현빈·이나영 톱스타들 한 자리에

온라인 기사 2018.10.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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