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가 모여 즐기는 여유 선물하고 싶어” 원봉배 후원 김영돈 회장 바둑 사랑

12년간 맥 끊겼다 작년부터 다시 열어…“승패보다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제1379호] 2018.10.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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