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당사자 몰래 ‘묻지마 계좌추적’ 7년간 6만 5천 건

지상욱 의원 “대부분 저축은행 부실과 무관 국민피해만 우려, 금융위 수수방관”

온라인 기사 2018.10.11 10:0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경제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