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순혈주의 탈피’ 선언…현대차그룹 권력구도 바뀐다

미래차 기술 선점 위해 IT업체와 협업 확대하고 삼성·네이버 출신 등 외부 수혈…‘정통 현대맨’ 입지 축소

[제1382호] 2018.11.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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